● 핵심 포인트
- 대규모기업집단 대명소노그룹의 티웨이항공 인수 및 이사회 장악 계획이 공정위의 기업결합승인 지연으로 연기됨.
- 당초 3월 초 기업결합심사에 들어간 공정위는 최대 90일까지 심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현재 대명소노그룹에 보완 자료를 요청한 상태임.
- 이에 대해 항공 업계에서는 대명소노의 항공업 운영 경험 부재 때문에 공정위가 보다 면밀한 검토를 위해 추가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해석함.
- 한편 티웨이항공은 오는 5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대명소노그룹 측의 이사 선임 안건을 재의결할 예정임.
- 한화시스템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총 2,50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 두 건을 체결함.
- 첫 번째 계약은 K21 장갑차 부품 공급이며,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44%, 계약 종료일은 2028년 9월 15일임.
- 두 번째 계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신규 공장 내 생산 공정 자동화 사업으로, 계약 금액은 매출액 대비 3.94%, 계약 종료일은 2027년 3월 31일임.
● 대명소노그룹, 티웨이항공 인수 계획 지연..공정위 기업결합승인 연기
대규모기업집단 대명소노그룹의 티웨이항공 인수 및 이사회 장악 계획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승인 지연으로 연기됐다. 지난 3월 초 기업결합심사에 들어간 공정위는 최대 90일까지 심사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현재 대명소노그룹에 보완 자료를 요청한 상태다. 이에 대해 항공 업계에서는 대명소노의 항공업 운영 경험 부재 때문에 공정위가 보다 면밀한 검토를 위해 추가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해석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오는 5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대명소노그룹 측의 이사 선임 안건을 재의결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총 2,50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 두 건을 체결했다. 첫 번째 계약은 K21 장갑차 부품 공급이며,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44%, 계약 종료일은 2028년 9월 15일이다. 두 번째 계약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신규 공장 내 생산 공정 자동화 사업으로, 계약 금액은 매출액 대비 3.94%, 계약 종료일은 2027년 3월 31일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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