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관세율을 인상하고 보다 광범위한 관세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 미국의 3월 시카고 PMI는 47.6으로 16개월째 위축 국면이다.
- 골드만삭스는 연말 S&P500 목표치를 5700으로 하향하며 올해 금리 인하가 세 차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금 선물은 온스당 3150달러를 돌파하며 1분기 상승률이 40년 내 최고 수준을 보였다.
-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광물 협정을 철회하려고 한다며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은 불가하다고 밝혔다.
- 머스크는 테슬라의 주가 하락에 대한 자신의 정치 활동 탓을 인정하면서도 지금이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 프랑스 경쟁 당국이 애플이 시장 지배적 지위를 남용했다며 2300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 일본 정부가 반도체 기업 라피더스에 7조 9천억 원 규모의 추가 자금 지원을 결정했다.
- 뉴욕 증시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트럼프발 관세 불안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 유럽 증시도 미국의 상호관세 발효를 앞두고 일제히 하락했다.
● 뉴욕증시 혼조...다우존스 1%↑·나스닥 0.14%↓·S&P500 0.55%↑
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1.83포인트(1.00%) 상승한 32,619.48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05포인트(0.95%) 오른 4,179.76으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7.91포인트(0.14%) 밀린 13,398.86으로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 에너지, 금융, 산업 관련주가 모두 1% 이상 올랐고, 부동산, 유틸리티 관련주도 상승했다. 헬스, 필수소비재, 기술 관련주는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대체로 부진했다.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에 따르면 3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62.9로 전월 66.3보다 하락했다. 이날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65.0도 밑돌았다.
정보제공업체 IHS 마킷이 발표한 3월 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계절조정치)는 58.6으로 전월 59.4보다 하락했다. 예비치이자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58.5보다는 소폭 올랐지만, 12개월 만에 최저치다.
상무부가 발표한 2월 건설지출은 전월보다 1.7% 증가한 연율 1조5천214억 달러(계절조정치)로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 조사치인 0.8% 증가를 웃돌았으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폭 증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