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외국인·기관 코스피 순매수 상위 종목 :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휴스틸, 주성코퍼레이션(외국인), KB금융, 한화솔루션, SK하이닉스, HMM(기관)
- 삼성전자 : CEO 리스크 정리, 2분기 D램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중국 소비정책 증진에 빠른 행보, 자동차 및 AI 기술에 반도체 수요 증가 예상
- 코스닥 순매수 상위 종목 : 아스트, 쏠리드, 우리기술, 감성코퍼레이션(기관)
- 우리기술 : 원전 섹터의 앞날은 밝으나 현시점에선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관련 임차 계약 취소 등의 이유로 투심이 위축되어 있음. 두산에너빌리티의 대차잔고 비율이 3.4% 정도로 높은 편이라 공매도 재개 시점에 투심이 더욱 위축될 가능성이 있음.● 외국인·기관, 코스피·코스닥서 뭘 담았나...순매수 상위 종목 공개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는 코스피와 코스닥 종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휴스틸, 주성코퍼레이션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KB금융, 한화솔루션, SK하이닉스, HMM 등을 주로 담았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최고경영자(CEO)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2분기 D램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중국의 소비정책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자동차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반도체 수요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아스트, 쏠리드, 우리기술 등이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기관은 감성코퍼레이션, 태광, 와이아이케이, 동성화인텍 등을 주로 사들였다. 다만 일각에서는 원전 관련주에 대한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관련 악재 등으로 인해 관련 업종의 투자심리가 위축돼 있다는 이유에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대차잔고 비율이 높다는 점도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꼽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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