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알테오젠이 머크사와 키트루다 제형을 SC로 바꾸는 것에 대한 임상 3상 결과 발표. 머크는 10월 1일 출시를 확정하고 FDA에 신청했으며, 출시는 9월 말에 발표될 예정. 알테오젠이 27년에서 28년 사이에 받게 될 마일스톤 총액은 로열티 제외 현재 환율로 1조 5천억 원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주가가 3%대 강세를 보임.
-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투자 축소로 인해 3대 전력 설비 관련 종목들이 7%와 8% 내외로 낙폭이 크게 나옴. AI 인프라 관련주들이 연초보다 훨씬 낮아진 상태이며, 증권가에서는 AI 피크아웃 논란보다는 단기 속도 조절로 해석.
● 알테오젠, 머크사와 임상 3상 성공...1조 5천억 원 마일스톤 수령 예정
한국의 바이오 기업 알테오젠이 머크(Merck)사와 공동 개발한 피하주사제형키트루다(SC Kitruda)가 임상 3상 시험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다. 이번 임상시험 성공으로 알테오젠은 머크로부터 약 1조 5천억 원의 마일스톤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센터 투자 축소 소식에 전력 설비 관련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투자 축소가 일시적인 것이며,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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