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쓰리빌리언 :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한 AI 기반 희귀 질환 유전체 사업 영위 기업으로, 6억 5천만 원 규모 염기체 서열 분석 사업 체결함.
- 해당 계약은 매출액 대비 20% 이상의 비중이며, 동사는 90여 개국에 진출 중임.
- 동사의 강점은 진단 검사 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유전체 시퀀싱부터 리포팅까지 턴키 솔루션 제공 가능하다는 점임.
-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중으로, 22년 12월 진단 목적 유전자 검사 제공 자격인 임상 검사 실험실 표준 인증 획득, 23년 4월 캘리포니아 주민 대상 유전자 검사 제공 가능한 CDPH 인증 완료함.
- 유전자 검사 시장은 29년까지 20억 달러 이상으로 15% 성장이 예상되며, 미국은 단일 국가 기준 가장 큰 시장임.
- 미국 시장 진출 후 성과 기대감 있으며, 주가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쓰리빌리언,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성과 기대감에 주목
인공지능 기반 희귀 질환 유전체 사업을 영위하는 쓰리빌리언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한 쓰리빌리언은 최근 6억 5천만 원 규모의 염기체 서열 분석 사업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계약은 매출액 대비 2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쓰리빌리언은 AI 기반의 희귀 질환 유전자 진단 검사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 9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특히, 진단 검사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유전체 시퀀싱부터 리포팅까지 턴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로 22년 12월에는 진단 목적 유전자 검사 제공 자격인 임상 검사 실험실 표준 인증을 획득했으며, 23년 4월에는 캘리포니아 주민 대상 유전자 검사를 제공할 수 있는 CDPH 인증을 완료했다. 업계에서는 유전자 검사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리포트링커에 따르면, 유전자 검사 시장은 작년 10억 6천만 달러에서 오는 29년에는 20억 달러 이상으로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미국은 단일 국가 기준으로 가장 큰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쓰리빌리언의 미국 시장 진출 이후 성과에 따라 주가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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