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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애플은 매수...테슬라는 목표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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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애플은 매수...테슬라는 목표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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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 주가는 사흘 만에 다시 하락 전환되어 5%대 내림세이나, 번스타인은 엔비디아가 아직 인공지능 기회 초입에 있어 추가 상승 동력이 엄청날 것이라 말하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함.
    - 베어드는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440달러에서 370달러로 내리고, 주요국들의 판매량 감소 등 단기적인 역풍을 감안해야 한다며 '비중 축소' 의견을 제시함. 이에 따라 테슬라 주가는 6%대 하락세임.
    - 골드만삭스는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 '매수'를 재확인하며, 신제품인 M4 칩이 탑재된 맥북 에어 등을 높게 평가하면서 가늘게 길게 매출을 담당해 줄 것이라 언급함. 그러나 애플 주가는 현재 약보합권에 머무름.


    ● 미 금융사, 엔비디아·애플·테슬라 주식 평가 제각각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의 주가가 사흘 만에 다시 하락 전환됐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이날 엔비디아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 이상 급락했다. 다만 글로벌 투자은행(IB) 번스타인은 엔비디아의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한다면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번스타인은 “엔비디아는 아직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성장 초입 단계에 있다”며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반면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Tesla)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또 다른 IB 베어드는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종전 440달러에서 370달러로 하향 조정했고, 투자 의견도 ‘비중 축소’로 제시했다. 베어드는 “주요국들의 자동차 판매량 감소 등 단기적인 역풍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애플(Apple)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골드만삭스는 애플의 투자 의견을 ‘매수’로 재확인했으며, 최근 출시된 노트북 컴퓨터 맥북에어 등에 호평을 보냈다. 그러면서 “맥북에어 등이 당장 눈에 띄는 매출 증가를 가져오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애플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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