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고영 :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신규 진입은 부담스러우나, 로봇 섹터 내러티브가 아직 유효하므로 시세 지속 중. 넘어야 할 산이 많으나 당장은 추세에 순응함이 바람직. 보유자의 영역이며 차익실현 관점에서 접근 많음.
- 두산에너빌리티 : 52주 신고가 경신 후 추가 상승 기대 중. 원전 노이즈에도 SMR 프로젝트 및 11차 전기본 관련 수정 안건 국회 보고 등 정책 기대감 존재. 국내외 수주 성과 주목 필요.
- HDC현대산업개발 : 건설주 강세 흐름 속 올해 실적 기대감 반영 중. 특히 자체 사업 이익 성장 본격화 예상되어 저가 매수 가능 판단.
- 에코프로머티 : 1차 전지에 대한 부정적 뷰가 긍정적으로 바뀔 타이밍. 작년 1, 2분기 실적 저조했으나 하반기 회복 기대감 있음.
- STX엔진 : 사모펀드가 대주주로 현대중공업 또는 한화로의 인수 가능성 큼.
● 로봇, 원전, 건설 업종 상승세.. 눈여겨볼 종목은?
최근 주식 시장에서는 로봇, 원전, 건설 업종의 상승세가 돋보인다. 먼저 로봇 업종에서는 고영이 주목받고 있다.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신규 진입은 부담스럽지만, 로봇 섹터 내러티브가 아직 유효하므로 시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당장은 추세에 순응함이 바람직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52주 신고가 경신 후 추가 상승을 기대 받고 있으며, 원전 노이즈에도 SMR 프로젝트 및 11차 전기본 관련 수정 안건 국회 보고 등 정책 기대감이 존재한다.
국내 외 수주 성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건설 업종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이 강세다. 올해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으며, 특히 자체 사업 이익 성장 본격화가 예상되어 저가 매수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업종 전반적인 호조세 속에서 투자자들은 각 종목의 특성과 전망을 고려하여 적절한 투자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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