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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월 PPI·실업수당청구건수 호조...혼다-닛산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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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월 PPI·실업수당청구건수 호조...혼다-닛산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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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미국 1월 PPI가 전월 대비 0.4%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 근원 P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주간 실업수당청구 건수는 21만 3천 건으로 집계되며 예상치 하회
    - 1월 PPI는 전년비 3.5% 상승하며 예상치 3.2% 상회, 2020년 2월 이후 최고치 기록
    - 미 노동부는 계란 가격 급등으로 식품 가격이 1.1% 상승했으며, 디젤 가격 상승으로 에너지 가격이 1.7% 상승했다고 밝힘
    - 캐피털 이코노믹스는 PCE 가격 책정에 반영되는 구성 요소들이 전반적으로 온건하다며 CPI 소식보다 낫다고 평가했으나 핵심 PCE는 여전히 목표치 2%를 상회 중이라 덧붙임
    - 다수 IB들은 근원 PCE 추정치를 하향 조정함
    -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는 21만 3천 건으로 전주 대비 7천 건 감소, 시장 전망치 21만 5천 건 하회
    - 혼다와 닛산의 합병 협의는 50일 만에 종료되어 매출 규모 기준 세계 3위 자동차 회사 탄생 기회 무산
    - 합병 논의는 무산되었으나 두 회사는 AI 및 전기차 시대에 대응해 전략적 파트너십은 이어갈 것이라 표명
    - 머스크는 오픈AI가 비영리 활동을 고수 시 974억 달러 규모 입찰 철회 의사 밝힘


    ● 美 1월 PPI·실업수당청구건수 호조...혼다-닛산 합병 무산
    미국의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3.5%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근원 P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고 주간 실업수당청구 건수는 21만 3천 건으로 집계되며 예상치를 밑돌았다. 전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쇼크를 줬던 것과는 달리 PPI는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시장에는 안도감을 준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투자은행(IB)들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CPI 발표 이후 일부에서 예상했던 근원 PCE는 전월비 0.5% 상승에서 0.3% 상승으로 낮춰졌으며 전년비 기준으로는 2.6%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일본 완성차 업체인 혼다와 닛산 자동차의 합병 논의는 50일 만에 종료됐다. 매출 규모 기준 세계 3위 자동차 회사를 탄생시킬 수 있던 기회가 무산된 것이다. 다만 두 회사는 인공지능(AI) 및 전기차 시대에 대응해 전략적 파트너십은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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