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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락세 출발..."엔화 움직임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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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락세 출발..."엔화 움직임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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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금요일 외환시장은 2.2원 내린 1445.5원으로 출발 후 소폭 상승해 46원 선이며, 전일 대비 1, 2원 내림세임.
    - 영국 BOE의 0.25% 포인트 금리 인하 및 빅컷 또는 50bp 인하 의견 등장으로 영국 파운드화 0.49% 하락, 유로화도 동반 약세인 0.16% 하락함.
    - 달러는 상대적 강세 보이며, 일본 엔화는 전날보다 0.76% 상승했음.
    - 이러한 엔화 강세 요인으로는 BOJ위원회의 1% 중립금리 언급으로 인한 일본 내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감 상승이 지목됨.
    - 한편, 금요일 저녁 미국 고용지표 발표 예정되어 있어 해당 지표 결과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좌우될 것으로 보임.
    - 금요일 달러 환율은 1442원에서 1452원 사이, 즉 40원대 중반에서 등락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금요일 외환시장 소폭 상승세...엔화 환율 주목 필요
    금요일 외환시장은 2.2원 내린 1,445.5원으로 시작했으나 이후 소폭 상승해 46원 선이다. 전일 대비로는 1, 2원 가량 떨어진 수치다. 지난 6일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빅컷 혹은 50bp 인하를 주장하는 의견도 제기되며 영국 파운드화는 0.49% 하락했다. 이로 인해 유로화도 0.16% 떨어지며 약세를 보였다.

    반면 일본 엔화는 전날보다 0.76% 오르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일본은행(BOJ) 위원 중 한 명이 1%대의 중립금리를 언급하자 일본 내에서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감이 높아지며 엔화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금요일 저녁에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전부터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이 크게 출렁이는 경향을 보여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 영향력이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전문가들은 금요일 달러 환율이 1,442원에서 1,452원 사이를 오가며 4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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