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전력설비주 : 미국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국내 한수원의 해외 SMR 개발사 협력체계 구축으로 인한 기대심리 작용중이며,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에도 다수 포진되어 있음.
- 하이닉스 : 작년 4분기 연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및 HBM4 16단 제품 양산 계획 발표로 목표주가 31만원 제시됨.
- 이수페타시스 : 제이오 인수 철회로 불확실성 해소 및 본업 긍정적 평가로 목표주가 상향 조정, 26% 상승률 보임.
-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일렉트릭 : 업황 호조 및 전력기기 공급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으로 52주 신고가 돌파함.
- LS ELECTRIC : 북미 AI 빅테크 기업에 전력기기 연내 납품 기대감으로 2%대 상승률 보임.
- 코스닥 거래 회전율 상위 : 신규 상장주 다수 포착되며 원전, 방산, 개별 이슈 종목들이 위치해 있음.
- 아스테라시스 : 상장 첫날 장 초반 더블에 가까운 상승세 보이며 거래 회전율 77%로 선두 차지함.
- 데이원컴퍼니 :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하며 파란불 나타냄.
- 온코닉테라퓨틱스 : 위궤양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강세 시현중임.
● 국내 증시 전력설비, 반도체, 원전 관련주 강세..거래대금 상위 포진
미국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국내 한수원의 해외 SMR 개발사 협력체계 구축으로 전력설비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코스피 거래대금 상위 10위권 내에 전력설비, 반도체, 원전 관련주 등이 대거 포진해 있어 주목된다. 먼저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내년 하반기부터 HBM4 16단 제품을 양산할 것이라고 밝혀 목표주가 31만원이 제시됐다.
또한 이수페타시스는 그간 논란이 됐던 제이오 인수 철회를 확정 짓고 유상증자 규모도 2500억원으로 축소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나왔고, 전날 시간외 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늘 정규장에서도 26% 넘게 상승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일렉트릭은 업황 호조와 전력기기 공급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터치했으며, LS일렉트릭도 북미 빅테크 기업에 전력기기 연내 납품 기대감에 2% 대의 오름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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