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소프트뱅크, 오픈AI, 오라클 3사가 4년간 700조 원 규모의 AI 투자 결정
- 전 세계 7개 하이퍼 스케일러의 지난해 설비 투자 규모는 330조 원
- 물리적 기반 시설 구축에는 데이터 센터, 전력, 냉각 시스템, 통신망 인프라, 디바이스 등이 필요
- 가상적 기반 시설 구축에는 클라우드, 데이터 인프라, 시뮬레이션 환경, 프레임워크, 보안 등이 필요
- 현재 관련 섹터인 AI 반도체, 원전, 전력 인프라, AI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용 냉각장치 등이 상승 중
- 특히 대형 변압기 쇼티지 지속 예상으로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이 수혜 입을 것으로 전망되며, ESS 저장 장치 관련 니즈 증가로 서진시스템 등 관련 종목도 긍정적으로 평가됨
● 700조 원 규모 AI 투자, 관련주 급등..어디에 주목할까
일본의 소프트뱅크와 미국의 오픈AI, 오라클이 향후 4년간 700조 원이 넘는 규모의 AI 투자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해당 투자는 전 세계 7개의 메가급 AI 데이터센터 기업들의 지난해 설비 투자 규모의 두 배가 넘는 수준으로, 대규모의 물리적, 가상적 기반 시설 구축과 데이터 센터 건설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AI 반도체, 원전, 전력 인프라, AI 소프트웨어, 데이터센터용 냉각장치 등 다양한 섹터에서 상승이 일어나고 있으며, 특히 대형 변압기 쇼티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과 ESS 저장 장치 관련 종목인 서진시스템 등이 주목받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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