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AI 핵심 포인트
-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을 막아주는 게 가장 큰 관건임
- 내년 1월 20일에 출범할 트럼프 행정부가 강달러 환경을 지지해 주는 정책임
- 유로화, 엔화, 위안화까지도 약세 전망이 우세한 상황임
-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강세 흐름을 반전시킬 요인은 많지 않음
-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된다면 금융시장뿐만 아니라 경제 자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 환율이 높은 구간에서 계속 움직임을 보이면서 고환율 수혜주 업종을 찾기에 분주함
- 조선주들이 최근에 강달러 수혜주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우리 하반기 시장을 주도했다고 볼 수 있는 상태임
- 수출주들 중 어떤 업종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이야기하고 있음
● 생방송 AI 실시간 기사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찍은 환율...1500원 시대 열리나**
원·달러 환율이 27일 장 중 1486원까지 치솟으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고강도 긴축과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등이 겹치며 원화 가치가 급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달러 강세 흐름을 반전시킬 요인이 많지 않다며,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선을 넘어설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내년 1월 출범할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강달러 환경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로화와 엔화, 위안화 등 주요 통화들도 약세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 역시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환율 변동성이 지나치게 커질 경우 금융시장과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정부의 정책 대응이 중요하다. 특히, 수출 경기는 외부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정부가 컨트롤할 수 있는 내수 경기를 활성화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시장은 고환율 수혜주를 찾기 위해 분주하다. 대표적인 수출주인 IT와 2차 전지 업종은 가격 매력은 있으나, 업황 전망이 아직 불투명하다. 반면, 조선 업종은 올해 지수가 72%나 상승하며 이미 많이 오르긴 했으나, 내년도 업황 전망이 밝고 트럼프 정부의 수혜주로 분류되어 투자 매력이 여전하다는 평가다. 방산주도 비슷한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생방송 원문
-(앵커) 1월달에 좀 환율이 안정되고 정부에서도 대응책을 발표하고 어닝시즌에서 실적이 기대보다는 잘 나와줘야지 그래도 연초에 좋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아까도 말씀을 해 주셨지만 이번 주는 정말 환율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속보가 오는 게 정말 두렵던데 오늘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486원을 터치를 했습니다.
본부장님, 우리 지난주에 1400원 중반대 넘어가면 1500원 금방이다.
이런 무서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정말 1500원 뉴노멀까지 봐야 할까요?
-(전문가) 일단 제일 큰 관건은 오늘처럼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을 막아주는 게 가장 큰 관건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내년 1월 20일에 출범할 트럼프 이 행정부가 정책 자체가 강달러 환경을 지지해 주는 정책이다라고 평가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유로화 그다음에 엔화, 위안화까지도 약세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라서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강세 흐름을 반전시킬 요인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고 이에 따라서 원달러 환율 역시 방향성 자체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오늘 장중에 나타났었던 큰 변동성.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정책적으로 방지하고 대응해 나가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상당 부분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된다면 이게 금융시장뿐만 아니라 경제 자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정책적으로 얼마나 대응해 낼 수 있을 것이냐가 관건일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그 나라 통화가치가 강하기 위해서는 경제가 좀 좋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출 경기를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정부 정책 대응으로 어느 정도 컨트롤이 가능한 내수 경기 이 부분을 내년도 초에 조금 시급하게 정책 대응이 이루어져서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해서 환율이 좀 안정이 되는 그런 흐름이 좀 모색돼야 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으면 다소는 환율 불안정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맞아요.
오늘 하루 사이에만 20원이 왔다 갔다 했으니까 이런 변동성은 좀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환율이 좀 높은 구간에서 계속 움직임을 보이면서 그래도 시장은 고환율 수혜주 업종을 찾기에 분주합니다.
특히 조선주들이 최근에 강달러 수혜주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우리 하반기 시장을 주도했다고 볼 수 있는 상태잖아요.
최근 수출주들 그래도 여러 업종들이 꼽히고 있는데 그중 어떤 업종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셨나요.
-(전문가) 일단 대표적인 수출주는 IT, 2차 전지 이런 걸로 볼 수가 있는데 반도체 중심 IT 업황 그다음에 2차 전지 업황 같은 경우는 내년도 업황 전망이 아직까지는 불투명해서 이런 부분들이 주가가 올해 많이 떨어져서 가격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업황 전망이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가격적인 접근만 가지고 이쪽 매수 접근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말씀해 주셨던 조선 업종 같은 경우에는 많이 올랐습니다.
올해 조선업종 지수가 72%나 오르면서 상당히 많이 올랐고요.
가격적으로는 좀 반대로 부담 부분도 생긴다고 볼 수는 있겠지만 내년도 업황 전망이 여전히 좋고 트럼프 정부의 어떤 수혜주로도 분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주 관련 투자 매력은 여전히 이어진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방산 역시 마찬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투자전략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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