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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자, 나스닥 2만 돌파 이끌었다…윤 대통령은? 요즘 유독 美 증시가 부러울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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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자, 나스닥 2만 돌파 이끌었다…윤 대통령은? 요즘 유독 美 증시가 부러울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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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FOMC 회의를 앞두고 테슬라 주가와 비트코인 가격이 주춤하는 사이에 트럼프 트레이드 허니문이 끝났다는 시각이 많이 나왔습니다만 오히려 더 강화되면서 오늘 나스닥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만선을 돌파한 데 이어 비트코인 가격도 10만 달러선을 다시 넘어섰는데요. 일등 공식이 트럼프 당선자라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예기치 못한 계엄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와 증시로 봐서는 부러울 따름인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우리가 이 시간을 통해 정치 이슈가 경제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인 폴리코노미, 폴리큐리피를 살펴본 적이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트레이드, 폴리코노미와 폴리큐리티 전형
    - 트럼프트레이드 허니문 종료? 비웃듯이 더 강화
    - 레드 스윕과 국민지지, 성장률과 주가 세계 최고
    - 나스닥 지수, ‘사상 최초’ 20,000선 돌파
    - 테슬라 주가, 트럼프 당선 이후 무려 70% 올라
    - 월가, 2021년 11월 4일 414.5달러 언제 뛰어넘나?
    - 스페이스X, 기업잠재가치 무려 500조원 평가
    - 트럼프트레이드 상징 비트코인, 10만 달러 재돌파


    Q. 우리로서는 부러울 따름인데요. 미국 경제가 강하다는 것은 다 아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얼마나 강한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지요.
    - “경제성장·고용·물가 다 좋다”, 노랜딩 국면
    - 4분기 성장률 예상치 3.3%·3분기 2.8% 상회
    - 11월 실업률 4.2%, 완전고용 상단인 4% 근접
    - 11월 소비자물가상승률 2.7%, 목표치 2% 근접
    - 글로벌 자금 유입,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행렬
    - 올 들어 나스닥 36%·S&P 28%·다우 18% 상승
    - G7·G20·OECD 회원국 중 1위, 골디락스 재현
    - 달러, 달러인덱스는 낮으나 모든 통화 대비 강세

    Q. 지난 9월 이해되지 않는 피벗 추진 당시 앞으로 다가올 미국 경제 침체에 대비한다고 말한 파월 의장도 결국은 미국 경제가 강하다고 인정했지 않았습니까?
    - 파월, “미국 경제 강하다”고 종전의 입장 바꿔
    - 이해되지 않는 9월 FOMC 회의 피벗, 논란 많아
    - 파월, 앞으로 닥칠 경기침체 침체대비 피벗 단행
    - 파월 경기관 선회, 12월 FOMC 회의 금리동결?
    - 이달 17일부터 양일 간 올해 마지막 FOMC 회의
    - 지난 10월 이후 양대 책무 지표, 피벗 지속될까?
    - 오히려 트럼프 정부 출범 앞두고 관계 개선이냐?
    - 트럼프, 대선 전 ‘금리인하 불가’ → ‘금리인하’로
    - 트럼프, “파월 의장 임기 전에 교체하지 않을 것”


    Q. 다들 궁금해 하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침체 우려가 지속되는 속에 미국 경제가 이렇게 강한 것은 무엇입니까?
    - 바이든 대통령, 취임 직후 최대 위기에 봉착
    - 트럼프 저주, 민주주의?시장경제?자본주의 붕괴
    - 남북전쟁 ‘링컨’+대공황 ‘루즈벨트’ 과제 봉착
    - 트럼프 1기 이월 경제과제, 옐런 주도로 풀어
    - 경제 위기 극복 준거 틀, ‘예일 경제 패러다임’
    - 옐런, 연준 의장 이어 재무장관도 최고로 평가
    - 트럼프 2기, 4년 전 반성 토대로 정책 수정

    Q. 내년 1월 20일에 트럼프 정부가 출범하면 또 다른 성장동인이 가세 돼 미국 경제를 더 강하게 할 것이라는 시각이 많지 않습니까?
    - 트럼프 2기, 트럼프·머스크·베센트 패러다임?
    - 트럼프, 무너진 민주주의와 청교도 정신 복원
    - 머스크·베센트, 시장경제와 자본주의 체제 강화
    - 트럼프 2기, 양질의 노동·기업 및 자본유입
    - 공화당, Strong America & Strong Dollar
    - Triple Friendly Policy, 친기업·친증시·친월가
    - 야데니, ‘광란의 20년’, S&P지수 10,000에 도달



    Q. 트럼프 정부 들어 미국 경제의 강한 성장세를 지속해 나가느냐는 경제 컨트롤 타워로 지명된 베센트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 월가 "트럼프, 스콧 베센트 지명은 신의 한수"
    - 트럼프, 연준과 파월 의장에 대한 불만 제기
    - 트럼프노믹스 2.0,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이 우선
    -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 ‘strong dollar’ 표방
    - 트럼프, 기축통화로 달러 위상 강화해 나갈 것
    - 그림자 연준 의장 제의와 9월 빅컷 단행은 실수
    - 월가, “오랜만에 월가를 잘 아는 사람 왔다”
    - 월가, 연준과 파월보다 베센트에 더 주목할 것

    Q. 말씀하신 대신 Fed까지 관장한다면 베센트의 영향력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만큼 시장경제를 존중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베센트, 머스크와 함께 ‘정부 역할 축소’할 듯
    - small government, 정부 축소와 규제 완화
    - 소득세 폐지와 법인세 감면, 경제 의욕 고취
    - 아셔 래퍼, 감세 통한 공급중시 경제학 창시
    - 래퍼 곡선상 비표준 존, 감세 통해 경제의욕 고취
    - 소득세 폐지 → 경제의욕 고취 → 경기와 증시 부양?
    - 베센트, 기업가가 주체된 시장경제 가장 효율적


    Q. 1·1·1 쇼크까지 우려되는 우리 경제 입장에서는 미국 경제 성장세가 부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미국 경제 운용방식은 우리 경제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지 않습니까?
    - 韓 경제와 증시, 주요국 중 가장 헤매는 상황
    - 성장률, 2분기 ?0.2% 이어 3분기 ’0.1%‘ 성장
    - 코스피 하락률, 달러화 지수로 세계에서 최하위
    - 어떻게 만든 韓 경제와 증시인데, 이 지경 됐나?
    - 韓 경기와 증시 부진, 윤 대통령 독주가 주요인
    - ’모‘ 아니면 ’도‘식 정치권 디커플링 갈등 가세
    - 시장경제 최선, 규제 완화와 감세로 기업 중시
    - 경제정책, 정부 주도가 아니라 민간이 주도돼야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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