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환율이 안정세를 찾고 있다.
계엄 여파로 1,440원대까지 치솟았지만, 오후들어 1,410원대 까지 떨어지고 있다.
4일 오후 2시36분 현재 원·달러환율은 전거래일대비 14.20원(1.00%) 떨어진 1,41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환율은 비상계엄 여파로 한때 1,442.00까지 치솟았다.
한편, 코스피지수도 낙폭을 줄여가며 빠르게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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