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도반한방병원, 김준석 전 고려대 혈액종양내과 교수 영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반한방병원, 김준석 전 고려대 혈액종양내과 교수 영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반한방병원은 최근 양·한방 협진, 재생 의료 연구를 통한 암 환자 돌봄 강화를 위해 김준석 전 고려대 의대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김 교수는 고려대 암 센터 소장 재임 및 한국임상암학회 부회장, 대한암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제6회 암예방의날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혈액종양내과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학회 활동을 해 온 권위자다.

    도반한방병원은 이번 김 교수 영입을 통해 암 환자의 다양한 임상 상황을 고려해 치료한다는 설명이다.


    도반한방병원은 양·한방 협진을 기반으로 암 면역치료에서 줄기세포 재생치료까지 1:1 맞춤 진료실현을 위해 암 면역센터, 관절재생센터, 재생의학센터를 설립했으며, 협력기관으로 도반바이오를 설립해 항암면역세포(NK세포)를 활용한 암 치료법을 연구하고 있다.

    김 교수는 "병원의 암 면역치료와 줄기세포 재생 치료 등 최신 의료 기술을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재 도반한방병원장은 "양·한방 그리고 재생의료를 아우르는 암 면역센터에서 얻은 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면역력 향상을 위한 재생의료 항암 치료법을 연구해 환자 중심의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