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업비트 '코인 모으기' 출시 한달 만에 80억 원 돌파

누적 이용자 2만 명 육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업비트 '코인 모으기' 출시 한달 만에 80억 원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나무는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코인 모으기'의 월 주문 신청 총액이 서비스 출시 한달 만에 80억 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ADVERTISEMENT


    코인 모으기 서비스가 시행된 지난달 13일 이후 하루 평균 2억8천만 원의 투자가 진행된 것이다. 누적 이용자 수도 2만 명에 육박했다.

    이 서비스는 업비트에서 제공하는 적립식 자동 투자 서비스다. 적립식 자동 투자는 단기 투자에 따른 변동성 위험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종목에서 이익을 낼 수 있는 투자 방식이다.

    ADVERTISEMENT


    이용자들은 매일·매주·매월 단위 정기 자동주문을 만들 수 있다. 현재 이 서비스를 통해 투자가 가능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 3종이다. 이 중 비트코인의 누적 주문 금액이 전체의 65%인 약 53억 원을 차지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코인 모으기로 주문할 수 있는 최대 금액에는 제한이 있다. 주문 한 건 당 최대 100만 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가상자산당 최대 주문 가능 금액은 300만 원이다.

    ADVERTISEMENT


    두나무는 코인 모으기로 투자할 수 있는 가상자산의 종류를 빠르게 늘려가겠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