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90.79

  • 138.05
  • 2.49%
코스닥

788.86

  • 6.89
  • 0.88%
1/4

고향서 농사일 돕던 20대 여성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향서 농사일 돕던 20대 여성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추석 연휴에 고향 집을 찾아 농사일을 돕던 20대 여성이 농기계에 깔려 사망했다.

    ADVERTISEMENT


    경북 청송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4시 19분께 청송군 안덕면의 한 과수원 인근에서 이동형 농약살포기가 약 1.7m 아래 밭으로 넘어지면서 A(26)씨가 깔렸다.

    A씨는 인근에 사는 주민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ADVERTISEMENT


    A씨는 추석을 맞아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계신 고향 집을 찾아 농사일을 돕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