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7.15

  • 92.98
  • 2.21%
코스닥

943.23

  • 17.76
  • 1.92%
1/3

"시총 250조 증발시키고"…'뿔난 개미' 진성준에 격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총 250조 증발시키고"…'뿔난 개미' 진성준에 격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증시 급락에 뿔난 동학개미들이 정치권을 향해 날을 세우고 있다. 특히,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향한 비난이 거세다.


    6일 진 정책위의장 개인 블로그에는 1,700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진 정책위의장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그대로 시행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몰린 탓이다. 진 정책위의장은 그간 수 차례 금투세 시행을 주장한 바 있다.

    진 정책위의장 블로그에는 "시가총액 250조 증발시키고 25만원 지급하냐", "금투세 폐지해달라. 민주당에 정 떨어지고 있다" 등의 개인 투자자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내년에 시행 예정인 금투세는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등 금융투자로 발생한 소득에 과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5천만원 이상 소득을 올린 투자자에게 소득의 20%(3억 원 이상 25%)를 부과한다.

    <사진출처-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