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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인플레이션 지표, 완만한 진전 보여" [글로벌 모닝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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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인플레이션 지표, 완만한 진전 보여" [글로벌 모닝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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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슈와 토픽을 살펴보면, 최근 금융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파월 의장의 발언과 국채 입찰 결과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최근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인플레이션과 노동시장의 현 상황을 언급하며, 인플레이션 지표가 완만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긍정적인 지표가 지속될 경우 물가 목표치인 2%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믿음이 강화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또한 높은 인플레이션이 유일한 리스크 요인이 아니라고 지적하며, 제한적인 통화정책이 경제활동과 고용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빠른 통화정책 완화는 이전의 진전을 무산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시장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되며, 특히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편, 최근 진행된 580억 달러 규모의 3년물 국채 입찰에서는 수요가 양호하게 나타났습니다. 입찰 금리는 이전보다 낮아진 4.399%로 결정되었으며, 응찰률은 2.67배로 나타나 시장의 강한 수요를 반영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글로벌 이슈로는 러시아와 인도의 정상회담이 주목받았습니다. 모디 인도 총리는 전쟁을 통해 평화를 찾을 수 없다고 밝히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을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푸틴 대통령은 평화적인 방법을 제시해준 것에 감사를 표하며, 전쟁에 동원된 인도인들을 석방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러시아와 인도는 원자력 프로젝트를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증시 조정에 대한 경고음도 울렸습니다. 파이퍼 샌들러는 S&P500 지수의 잠재적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으며, 모간 스탠리는 3분기에 증시가 최대 10%까지 급락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러한 분석은 투자자들에게 시장의 위험 신호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된 기사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김예림 외신캐스터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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