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92.72

  • 78.55
  • 1.86%
코스닥

942.56

  • 17.09
  • 1.85%
1/2

트럼프미디어 주가, 토론 다음날 10%대 급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미디어 주가, 토론 다음날 10%대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트럼프 미디어'가 미국 대선 후보 첫 TV 토론 다음 날인 28일(현지시간) 10% 넘게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트럼프 미디어는 전장보다 10.84% 급락한 32.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미디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다.

    전날 미 대선 TV 토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이면서 트럼프 미디어는 시간 외 거래에서 11% 넘게 급등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개장 직후에도 전장 대비 9% 상승하며 주당 40달러 턱밑까지 올랐지만, 이후 장중 내내 하락 흐름을 지속하며 낙폭을 확대했다.

    트럼프 미디어 주가는 지난달 30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다가 최근 며칠 새 반등세를 보인 바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회사 주식을 1억1천475만 주 보유하고 있다. 10%대 급락에도 불구하고 그가 가진 지분가치는 이날 종가 기준으로 37억달러(약 5조1천억원)를 웃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