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비스타 "MNC 캐피탈 압력으로 입찰자 중 한명이 20억 달러 제안 포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스타 "MNC 캐피탈 압력으로 입찰자 중 한명이 20억 달러 제안 포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스타 아웃도어는 투자회사인 MNC 캐피탈의 압력으로 인해 이 회사의 스포츠 제품 사업 입찰자 중 한 명이 20억 달러의 제안을 포기했을 수도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말했다.


    비스타는 성명을 통해 입찰자가 특정 계약 계약을 위반했다는 MNC의 주장이 스포츠 제품 부문에 대한 제안을 할 수 있는 당사자의 능력을 제한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비스타는 입찰자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과거 비스타 인수 제안이 세 차례 거절된 바 있는 MNC캐피탈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비스타 아웃도어는 스포츠 제품 사업부인 키네틱 그룹을 프라하에 본사를 둔 체코슬로바키아 그룹에 19억 6천만 달러에 매각하기로 한 입찰을 지지했다.

    2022년에 아웃도어 및 스포츠 제품 부문을 두 개의 별도 회사로 분할할 계획을 발표한 비스타는 CSG와의 거래가 미국 외국인 투자 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