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이정식 “중대재해법 현장 혼란 최소화에 역량 집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정식 “중대재해법 현장 혼란 최소화에 역량 집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중소기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중소기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장관은 이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에서 ‘중소기업 중대재해 예방지원 총력 대응 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 중소·영세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돼 중소기업이 재해예방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2년 차의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총력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개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소기업 중대재해 예방 지원 선언문’을 통해 중소기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대진단의 성공적 완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이행을 위한 지원 ▲안전문화·의식 확산 노력 등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대국민 약속을 발표했다.

    이 장관은 “정부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은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영세·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라며 “안전보건관리체계 확산은 중대재해 감축과 더불어 안전하고 건강한 좋은 일자리 확산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