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SH공사 "위례포레샤인 15단지 평당 분양원가 1,367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H공사 "위례포레샤인 15단지 평당 분양원가 1,367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 위례신도시 A1-12BL(위례포레샤인 15단지) 분양원가가 3.3㎡당 1,367만 원이라고 26일 밝혔다.

    위례신도시는 SH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시행자로 개발한 대규모 사업지구다. 서울시·성남시·하남시의 경계에 있으며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에 자리해 5호선 연계이용이 가능하다.


    위례포레샤인 15단지는 총 394가구로, 해당 단지의 조성원가는 3.3㎡당 577만 원, 건축원가는 790만 원으로 이를 합한 분양원가는 1,367만 원이다.

    3.3㎡당 분양가격은 1,981만 원이고, 이에 따른 분양수익률은 30.8%다.


    위례신도시는 LH공사와 공동사업으로 진행한 대규모 사업지구로, SH공사 지분은 25%다. 지분에 따른 실제 수익은 총 179억 9천만 원으로 추정된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당 건축원가 239만 1천원(평당 800만)으로 서울지역 25평(전용 59㎡) 아파트의 건축원가는 2억 원대로 분석됐다. SH공사는 3억 원대 건물만분양을 꾸준하게 공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