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돈나무' 캐시우드, 테슬라 주가 급락하자 '줍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돈나무' 캐시우드, 테슬라 주가 급락하자 '줍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CEO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 지분을 늘렸다.


    21일(현지시간) CNBC는 테슬라의 주가가 전일 급락하자 캐시 우드가 약 2,750만 달러(약 358억 달러)에 달하는 테슬라 주식 총 11만 주를 매입했다고 전했다.

    이날 캐시 우드 CEO는 아크 이노베이션 ETF(ARKK)에 테슬라 주식 93,965주를 추가했다. 또한 아크 자율주행기술&로보틱스 ETF(ARKQ)에 17,422주를 더했다.


    캐시 우드의 매수는 테슬라의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테슬라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전장 대비 3.92% 급락하며 247.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테슬라의 주가는 캐시 우드의 추가 매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장 대비 2.98% 반등했다.

    캐시 우드는 월가에서 테슬라 강세론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녀는 테슬라를 '세상에서 가장 큰 인공지능(AI) 투자 기회'라고 평가하며 테슬라가 로보택시 사업에 힘입어 2027년까지 주당 2,00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는 테슬라 시가 총액이 향후 5조 달러를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다.


    또한 약세 시나리오에서도 테슬라의 주가가 향후 1,400달러를 넘길 것이라며, 최상의 시나리오에서는 2,50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테슬라는 전장 대비 2.98% 상승한 254.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CNBC)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홍성진  외신캐스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