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평택 SPL 공장서 사고…외주직원 부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택 SPL 공장서 사고…외주직원 부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PC 계열사인 SPL 제빵공장에서 20대 외주 물류 자동화 설비업체 직원이 철제 컨베이어에 머리를 맞아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평택경찰서와 SPC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이 공장 컨베이어 정기 점검 과정에서 A 씨가 컨베이어 아래로 들어가 점검하던 중 갑자기 컨베이어가 30㎝가량 아래로 내려앉으며 A 씨를 가격했다.

    A 씨는 머리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안전모를 착용해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A 씨를 비롯해 같은 업체 직원 3명이 함께 작업하고 있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SPC 관계자는 "해당 외주 업체 작업자의 빠른 회복을 빌며 회사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