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스벅 '3천원 아메리카노' 긴 줄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벅 '3천원 아메리카노' 긴 줄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타벅스코리아가 13일부터 진행하는 '해피아워'에서 아메리카노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15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행사 첫날인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해피아워(오후 2∼5시)에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판매량은 지난주 같은 요일(6∼7일) 같은 시간보다 82% 늘었고 1년 전 같은 요일 같은 시간과 비교하면 93% 증가했다.

    스타벅스는 신세계그룹 쇼핑축제 쓱데이를 맞아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해피아워'에 매장 방문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4천500원)를 3천원에 판매 중이다.


    일자별로 보면 첫날인 13일 해피아워 아메리카노 판매량은 전주 대비 80%, 작년 대비 89% 각각 늘었고 둘째 날인 14일에는 전주 대비 85%, 작년 대비 97% 각각 증가했다.

    일부 거점 매장에서는 아메리카노를 구매하기 위해 이중, 삼중으로 줄을 서는 모습니다.



    스타벅스의 대표 음료인 아메리카노는 한정 기간 판매되는 프로모션 음료 대비 판매량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전방위적으로 외식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상황에서 3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이벤트를 벌이자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