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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적자 지속"…실적 쇼크에 주가 '뚝'

파두, 3분기 영업손실 148억 2,100만원…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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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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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두의 주가가 9일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파두는 전 거래일 대비 13.54% 하락한 3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선 파두의 실적 쇼크가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한다.


      앞서 파두는 전 거래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파두의 3분기 매출액은 3억 2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6% 줄었다. 또한 영업손실은 148억 2,100만 원으로 적자폭을 늘렸다.

      이에 파두는 전 거래일 시간외 거래에서도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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