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유통물량 41% 쏟아진다"...HMM, 2억주 추가 상장

산업은행·해양진흥공사 CB 및 BW 주식으로 전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통물량 41% 쏟아진다"...HMM, 2억주 추가 상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최대 국적선사 HMM의 주식 2억 주가 추가 상장된다.


    7일 HMM은 장마감 뒤 공시를 통해 오는 10일 보통주 2억 주가 추가 상장된다고 공시했다. CB(영구전환사채) 전환 8천만 주와 BW(신주인수권) 행사 1억 2천만 주로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가 보유 중인 물량이다.

    전환가액 5,000원을 반영하면 각각 4천억, 6천억 원 규모에 해당한다. 앞서 산은과 해진공은 지난 7월 HMM 매각 공고 당시 보유한 영구채를 주식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7일 기준 HMM 전체 발행주식 수는 4억 8,903만 9,496주로 파악된다.

    새로 상장되는 2억 주는 기존 전체 발행주식의 40.9% 수준이다. 이번 결정으로 산은과 해진공의 HMM 합산 지분율은 44.92%에서 57.88%로 늘어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