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키움證 "영풍제지 반대매매 미수금 4,333억"

3Q 영업익, 전년比 51.7%↑…"영풍제지 손실액 4Q 반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키움證 "영풍제지 반대매매 미수금 4,333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풍제지 하한가 사태에 휘말린 키움증권이 최종 4천억 원대의 미수금을 떠안게 됐다.

    키움증권은 영풍제지 반대매매를 완료한 이후 미수금이 4,333억 원 남았다고 6일 공시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고객과 상환 협의, 법적 조치 등 미수금 회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영풍제지가 하한가를 기록하자 키움증권은 4,943억 원 규모의 미수금이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반대매매를 통해 미수금을 회수할 계획이었지만 거래 재개이후 영풍제지가 6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차질이 생긴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손실액은 4분기 실적에 반영할 계획이다.



    키움증권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4% 감소한 2조 1,008억 원, 영업이익은 51.7% 늘어난 2,719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64.4% 증가한 2,041억 원으로 파악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