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11월 LPG 공급가 ㎏당 55원 인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1월 LPG 공급가 ㎏당 55원 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1월 국내 LPG 공급 가격도 ㎏당 55원 오른다.

    SK가스는 11월 프로판 가격을 ㎏당 1천239.81원, 부탄 가격을 ㎏당 1천506.68원으로 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월(10월) 가격보다 ㎏당 55원 인상한 수준이다.


    E1도 ㎏당 가격을 55원 올렸다. 프로판 가격은 가정·상업용은 ㎏당 1천238.25원, 산업용은 1천244.85원이다. 부탄 가격은 ㎏당 1천505.68원으로 정했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 상승 등에 따라 큰 폭의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으나 소비자 부담 등을 감안해 인상 요인의 일부만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국제 LPG 가격은 8월에 t당 평균 77.5달러 오른 데 이어 9월과 10월에도 각각 t당 평균 90달러, 52.5달러 인상됐다. 11월에는 t당 평균 7.5달러가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