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네이버, 자사주 3천억 원 소각…발행주식 1% 물량

자사주 3,053억 원어치 소각
총 발행주의 1% 해당 물량
2025년까지 총 3% 소각 예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자사주 3천억 원 소각…발행주식 1% 물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네이버가 자사주 3,053억 원어치를 다음달 7일 소각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소각 주식은 총 164만491주로, 이는 네이버 총 발행 주식(1억6,404만9,085주)의 1%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앞서 네이버는 향후 3년간 매년 발행 주식의 1%를 자사주를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지난 5월 주주서한을 통해 자사주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정책을 약속했다. 당시 최 대표는 "높은 자사주 비율로 인한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향후 3년간 자사주의 총 3%를 매년 약 1%씩 소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2025년까지 추가로 2%를 더 소각해 총 3%를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네이버의 주가는 18만7,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전날 대비 0.7% 상승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