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44.18

  • 18.70
  • 0.41%
코스닥

948.18

  • 7.79
  • 0.81%
1/3

노인 무료급식 늘린다…60세→55세부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인 무료급식 늘린다…60세→55세부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노인 무료급식 대상자를 확대하고 양로시설 운영비를 인상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으로 노인보건복지사업안내 지침을 일부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입소자 1인당 112만원으로 정해진 양로시설 운영단가는 내년부터 5년간 연평균 8.8%씩 오른다.

    또 입소자가 100명을 초과하면 조리원을 1명 추가해야 한다는 기존 규정을 50명 초과 시 1명 추가로 개선했다.


    무료급식 대상 노인도 늘어난다.

    기존 대상인 '60세 이상 결식 우려 노인'에 '55∼59세 결식 우려 저소득자'가 추가됐다.



    또 내년부터 경로당 냉방비가 월 11만5천원(7·8월 기준)에서 16만5천원으로 43.4% 오르고, 동절기 난방비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