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김장철 오는데 한숨만'...정부 비축분 푼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장철 오는데 한숨만'...정부 비축분 푼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근래 어획량이 줄어 가격이 불안정한 오징어와 평년보다 가격이 훌쩍 뛴 명태, 김장철을 앞둔 천일염 등에 대해 해양수산부가 이달 하순부터 정부 비축 물량을 방출해 가격을 안정시킬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박성훈 해수부 차관은 이날 부산에 있는 수협 감천물류센터를 방문해 명태, 고등어 등 정부 비축 수산물 보관 현장을 점검하고, 비축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시연 과정도 확인했다.

    그는 "정부 비축물량 적기 공급과 다양한 할인행사로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부는 수산물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가을 특별전'을 12일부터 29일까지 열고 있다.

    해수부는 또 40개 전통시장에서 시행 중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제로페이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 발행(매주 목요일) 등 다양한 할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