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한글날 곳곳 비 소식…천둥·번개까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글날 곳곳 비 소식…천둥·번개까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글날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 5∼20㎜, 경기 북동부 제외 수도권·충청권·제주도 산지 5㎜ 안팎이다.

    10일까지 이틀간 강원영서 북부와 강원영동에는 5∼20㎜, 강원영서 중·남부에는 5㎜ 내외 비가 내리겠다.


    비가 오는 곳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강원 내륙과 산지, 충북, 남부 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도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자료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