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피치 "美 연방정부 셧다운, 신용등급 영향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치 "美 연방정부 셧다운, 신용등급 영향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4일(이하 현지시간) 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 의장 해임 이후 '셧다운'(연방정부 기능 마비)에 대해 경고했지만, 2개월 전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 당시 이미 거버넌스 문제가 반영됐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번 사안이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피치의 리처드 프랜시스 선임 이사는 이날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임시 예산안 합의 직후 하원 의장이 축출됐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예산 협상을 둘러싼 정치적 벼랑 끝 대치가 이어지고, 올해 말 셧다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내다봤다.


    그는 그러나 미국의 '거버넌스 악화'가 이미 지난 8월 미국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한 단계 강등을 한 주요 요인이었던 만큼 미국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