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윤 대통령 지지율 하락…중도층 이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 대통령 지지율 하락…중도층 이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소폭 내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15일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2%포인트(p) 내린 35.5%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8월 둘째 주부터 30% 중후반대에서 소폭 등락(38.3%→35.6%→37.6%→35.4%→36.7%→35.5%)을 반복하고 있다.

    부정 평가는 1.9%p 오른 61.8%로 조사됐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7.3%p↑)에서 지지율이 올랐다. 부산·울산·경남(4.3%p↓), 인천·경기(3.4%p↓), 대전·세종·충청(1.8%p↓), 서울(1.6%p↓) 등은 내렸다.

    연령대별 지지율은 70대 이상(5.4%p↑), 20대(3.9%p↑)에서 올랐고, 30대(9.3%p↓), 60대(2.6%p↓), 50대(2.1%p↓), 40대(2.1%p↓) 등은 내렸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1.3%p↑)과 진보층(1.4%p↑) 지지율이 오른 반면, 중도층(3.2%p↓) 지지율은 내렸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무선(97%)·유선(3%)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3%였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5.3%, 더불어민주당이 46.0%로 각각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보다 1.5%p 내렸고, 민주당은 1.8%p 올랐다.


    정의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1.1%p 오른 4.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1.0%p 감소한 12.0%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지난 14∼15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무선(97%)·유선(3%)로 진행된 조사의 응답률은 2.5%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