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가성비까지 좋은 수입 SUV의 '제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성비까지 좋은 수입 SUV의 '제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폭스바겐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티구안이 수입 SUV 최초로 국내 누적 판매 7만대를 돌파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008년 국내 처음 출시된 티구안이 지난 7월 누적 판매량 7만220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수입 SUV 중 누적 판매 대수가 7만대를 넘은 것인 티구안이 유일하다.


    티구안은 폭스바겐코리아의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을 대표하는 차종으로, 출시 이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에 22차례 오른 바 있다.

    티구안은 준수한 주행 능력과 더불어 'IQ.드라이브-트래블 어시스트',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과 같은 첨단 안전·편의 사양이 특징인 SUV다. 또 연료 효율성이 높아 경제성 면에서 구매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폭스바겐코리아는 전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