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60.57

  • 103.00
  • 1.99%
코스닥

1,076.38

  • 32.03
  • 2.89%
1/4

한라산에 이틀간 278㎜ 쏟아졌다…오늘 100㎜ 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라산에 이틀간 278㎜ 쏟아졌다…오늘 100㎜ 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주 한라산에 이틀간 최고 278㎜의 많은 비가 내렸다.

    24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한라산 삼각봉에 278㎜, 진달래밭에 230.5㎜의 비가 내렸다.


    그 외 지점별 강수량은 새별오름 200㎜(북부중산간), 유수암(〃) 156㎜, 서광(남부) 150㎜, 안덕화순(〃) 138㎜, 대정(서부) 117㎜ 등이다.

    오전 6시 현재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제주에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늦은 오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30∼100㎜다.

    기상청은 "오늘 내리는 비는 강수 폭이 좁아 지역 간 강수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다"며 "또 강약을 반복하는 등 불규칙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기상 정보를 참고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