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범죄도시 이어 '밀수'…100만 관객 돌파 흥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범죄도시 이어 '밀수'…100만 관객 돌파 흥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류승완 감독의 신작 '밀수'가 개봉 나흘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배급사 뉴(NEW)에 따르면 '밀수'는 이날 오전 11시 40분께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넘겼다.

    지난 26일 개봉한 지 나흘이 채 되지 않은 시점으로, 올해 한국 영화 개봉작 중 '범죄도시 3'에 이어 두 번째로 빨리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올해 개봉한 모든 한국 영화 가운데 100만 관객을 넘긴 것도 '밀수'와 '범죄도시 3'를 비롯해 '교섭', '드림' 4편뿐이다.

    제작비로 약 175억원이 투입된 '밀수'는 올여름 개봉하는 한국 대작 4편 중 가장 처음 나왔다.



    다음 달 2일에는 김용화 감독 '더 문'·김성훈 감독 '비공식작전'이, 다음 달 9에는 엄태화 감독의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줄줄이 개봉해 치열한 경쟁이 전망된다.

    '밀수'는 1970년대 가상의 바닷가 도시 군천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해녀들의 범죄를 다룬 활극이다.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등 스타 배우진을 내세웠다.


    (사진=영화 포스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