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35.23

  • 228.34
  • 4.42%
코스닥

1,056.23

  • 52.18
  • 4.71%
1/4

경영난에 전기료 장기 미납…단전된 4성 호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영난에 전기료 장기 미납…단전된 4성 호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영난으로 운영 중단 상태인 전북 전주 라마다호텔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라마다호텔에 대해 지난 19일 전면 단전 조치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전 전북본부는 라마다호텔이 장기간 전기요금을 납부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호텔은 지난 3∼6월의 전기료 2천300여만원을 내지 못했다.

    이 호텔은 코로나19 등으로 고객이 급감하며 경영난을 겪다 지난해부터 운영을 중단했다.



    한전 전북본부 관계자는 "체납요금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당장 해결될 가능성이 작아 부득이 전기 공급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사진=홈페이지)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