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전국 아파트가격 상승 전환…서울은 상승폭 키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국 아파트가격 상승 전환…서울은 상승폭 키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의 주간 아파트 가격이 상승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인천·경기권이 상승폭을 키우며 상승 전환을 주도했다.


    한국부동산원이 7월 3주(1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0% 보합을 기록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0%) 대비 상승 전환했다.


    수도권(0.04%→0.07%), 서울(0.04%→0.07%)은 상승폭을 키웠고, 지방(-0.04%→-0.03%)은 하락폭이 줄었다.

    시도별로는 세종(0.30%), 인천(0.08%), 서울(0.07%), 경기(0.07%) 등은 상승, 전남(-0.10%), 대구(-0.08%), 제주(-0.07%), 광주(-0.06%), 부산(-0.05%) 등은 하락했다.



    서울의 경우 급매물 소진 후 매도 호가가 오른 상황에서, 간헐적 상승거래가 지속되며 전체적인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북권에서는 마포구(0.15%)와 성동구(0.10%), 은평구(0.10%) 등지의 상승폭이 높았고, 강남권에서는 송파구(0.14%), 강남구(0.11%), 강동구(0.11%)에서의 상승폭이 돋보였다.


    인천(0.05% → 0.08%)과 경기(0.04% → 0.07%)권 모두 전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지방의 경우 0.03% 하락했는데, 5대광역시는 0.04%, 8개도는 0.02% 하락했고, 세종 0.30% 상승했다.


    전국의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0.02%) 대비 보합 전환했다.

    수도권(0.03%→0.06%)과 서울(0.05%→0.07%)은 상승폭 확대, 지방(-0.06%→-0.06%)은 하락폭을 유지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