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친구 살해한 17살 여고생, 범행 후 직접 신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친구 살해한 17살 여고생, 범행 후 직접 신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급생 친구를 살해한 10대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양(17)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이날 낮 12시께 대전에 있는 피해자 B(17)양의 집에서 B양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평소 친분이 있었던 사이로 A양은 이날 B양과 이야기를 하러 B양의 집에 방문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양은 범행 후 직접 112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뒤 A양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