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78

  • 0.46
  • 0.01%
코스닥

942.39

  • 5.53
  • 0.58%
1/4

윤 대통령 지지율 5주 만에 40%대…3주 연속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 대통령 지지율 5주 만에 40%대…3주 연속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해 4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26∼30일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0%포인트(p) 상승한 42.0%로 집계됐다.

    같은 기관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3주 연속 상승세(38.3%→38.7%→39.0%→42.0%)로, 지지율 40%를 넘어선 것은 5월 넷째주(5.22~26일, 40.0%) 조사 이후 5주 만이다.


    윤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4%p 내린 55.1%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최근 3주 연속 하락세(59.0%→58.0%→57.5%→55.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부산·울산·경남(7.7%p↑), 60대(10.7%p↑), 20대(5.2%p↑), 30대(4.8%p↑), 무당층(9.8%p↑), 보수층(4.5%p↑), 중도층(4.5%p↑) 등에서 주로 올랐다.

    반대로 부정 평가는 정의당 지지층(2.6%p↑)에서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이번 조사 기간 주요 이슈로 일본 정부의 한국 '화이트리스트' 복원 조치, 김영호 통일부 장관 지명 등 첫 개각, 윤 대통령의 '반국가 세력' 발언 등을 꼽았다.

    격주 단위로 조사하는 정당 지지율은 이번 조사에서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조사는 무선(97%)·유선(3%)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3.0%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