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돌아온 '10만닉스'…숨차는 '7만전자' 돌파

엔비디아 24% 급등…삼전·하이닉스 '강세'
어제(25일) 외국인 2,700억·800억 원 순매수

관련종목

2026-01-08 21:0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돌아온 '10만닉스'…숨차는 '7만전자'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엔비디아의 연이은 주가 급등이 국내 반도체주에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9분 기준 삼성전자는 어제(25일) 보다 1.45% 오른 6만 9,8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 역시 3.67% 오른 10만 7,300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한미반도체와 DB하이텍도 각각 6.23%, 2.54% 상승 중이다.


      엔비디아의 주가 강세가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투심에 불을 지핀 모습인데, 어제(25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를 2,665억 원, 삼성전자를 776억 원 순매수했다.

      앞서 현지시간 25일 뉴욕증시 정규장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보다 24.37% 오른 379.80달러(50만 5,134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9,390억 달러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더불어 '1조 클럽'을 눈앞에 둔 상황이다.

      이날 거래에서 미국 AMD, 대만의 반도체 기업 TSMC도 각각 11.16%, 14.22% 상승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