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국회의원 코인 조사해라"…민주당 "김남국 윤리특위 제소"

정무위, 가상자산 신고·조사 결의안 합의
민주당 "김남국 의원 윤리특위 제소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코인 조사해라"…민주당 "김남국 윤리특위 제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회의원의 가상자산 보유 내역을 자진 신고 및 위법성 등을 조사하는 결의안이 국회 정무위원회을 통과됐다.


    국회 정무위는 17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가상자산 자진 신고 및 조사 결의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 거래 위법성 여부도 살펴볼 예정이다. 결의안 초안은 김희곤 의원과 이용우 의원이 만들었다.

    결의안을 통해 김남국 무소속 의원 관련 가상자산 보유 및 투자 의혹에 대한 조사와 더불어 국회의원 전원의 가상자산 거래 내역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김남국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박성준 대변인은 당 확대간부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전날 여야는 윤리특위 구성 일정에 잠정 합의했고 여당은 김 의원에 대해 공동 징계안을 제출하자고 야당에 제안한 바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