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내 얼굴에 맞는 메이크업 AI가 골라준다…아모레 "옵션만 600개"

CES 혁신상 수상한 AI 기반의 맞춤형 기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 얼굴에 맞는 메이크업 AI가 골라준다…아모레 "옵션만 600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모레퍼시픽은 맞춤형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톤워크'(TONEWORK)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톤워크는 인공지능(AI)이 각자의 피부색을 정밀하게 측정한 뒤 파운데이션과 쿠션 등 베이스 제품을 로봇이 주문 즉시 맞춤형으로 만들어준다.

    전 세계인의 피부톤을 연구해 150가지 색상을 설계했고 기호에 따라 제형을 고를 수 있도록 해 총 600가지 선택 옵션을 제공한다.


    톤워크에 적용된 기술은 올해 초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로봇공학부문 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맞춤형 화장품 최초로 비건 인증을 받았고, 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원료와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패키지를 만들었다.



    톤워크 제품은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의 아모레스토어에서 체험해볼 수 있고, 오는 25일부터 'L7홍대'의 팝업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톤워크 브랜드 관계자는 "각자가 지닌 고유의 색을 구현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개인의 특별함이 빛나도록 돕는 맞춤형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