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GC녹십자, 1분기 영업손실 136억…적자 전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C녹십자, 1분기 영업손실 136억…적자 전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GC녹십자가 올해 1분기 적자 전환했다.


    2일 GC녹십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3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역시 221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공급 시점이 변경됐고, 남반구향 독감 백신 물량 대부분이 2분기에 반영돼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코로나 검체 검사 수요 감소로 연결 자회사인 지씨셀의 수익이 줄어든데다 원가율 상승과 함께 연구개발(R&D) 비용이 증가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