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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침체 우려" 국내 증시 장초반 약보합 출발

미국 뉴욕 증시, 기술주 제외 부진…"은행권 불안심리 잔존"
국내 증시 약보합 출발…원화 장초반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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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침체 우려" 국내 증시 장초반 약보합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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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침체 우려에 간밤 미국 뉴욕 증시가 기술주를 제외하면 부진했던 가운데, 오늘(27일)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약보합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2%(0.50포인트) 떨어진 2,484.31을 기록하고 있다.

    매매주체별로는 개인이 208억 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133억 원, 75억 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에는 LG에너지솔루션(+0.88%), LG화학(+0.83%), 현대차(+0.99%), 기아(2.68%) 등이 상승 출발한 가운데, SK하이닉스(-0.57%), 삼성바이오로직스(-0.64%) 등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 증시에서 실적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마이크로소프트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상승했지만, 투심이 국내 증시로 연결되진 않는 모양새다. 네이버는 전거래일 대비 0.16% 상승, 카카오는 -0.88% 약세 출발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0.10%(0.80포인트) 내린 829.98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177억 원을 순매수 하며 사자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관은 42억 원 순매수, 외국인은 233억 원 순매도 중이다.


    한편 SG증권 창구발 매물폭탄은 이날 오전 증시에서도 일부 쏟아졌다. 서울가스, 대성홀딩스, 선광 등 종목은 4거래일 연속 장 초반 하한가를 기록 중인 가운데 다우데이타(-2.90%) 등은 하락폭을 줄였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 출발과 동시에 1338 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7 원 상승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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