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3.13

  • 20.49
  • 0.44%
코스닥

947.16

  • 1.82
  • 0.19%
1/4

국민의힘 최고위원 또 빈자리…태영호 불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 또 빈자리…태영호 불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힘 태영호 최고위원이 20일 당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했다.


    앞서 잇단 설화로 논란을 일으킨 김재원 최고위원이 4월 초부터 한 달간 자숙의 의미로 최고위에 불참하기로 한 가운데, 선출직 최고위원 4명 중 2명이 당 회의에 동시에 불참하게 된 것이다.

    이날 태 최고위원의 최고위 불참은 김기현 대표가 지난 18일 태 최고위원을 만나 언론 인터뷰 등 대외 활동을 자제하라고 언급하며 '경고'를 보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태 최고위원 주변에서 최고위 회의에 가지 않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냈고, 태 최고위원이 이를 수용해 불참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태 최고위원은 최근 공개된 한 월간지 인터뷰에서 '백범 김구 선생이 김일성의 통일전선 전략에 당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태 최고위원에는 지난 2월 전당대회 때도 '(제주) 4·3이 북한 김일성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고 발언해 당 안팎에서 비판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