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2004년생 청년 20만원 줍니다"…성년출발지원금 지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04년생 청년 20만원 줍니다"…성년출발지원금 지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성동구에 거주하는 2004년생 청년들은 1인당 20만원의 '성년출발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을 지원하고자 이 같은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6일밝혔다.

    구가 작년 시작한 이 사업은 만 19세 청년에 20만원 상당의 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바우처 카드는 구와 협약을 맺은 관내 문화, 예술, 체육, 진로, 어학 분야 가맹점 등에서 일반 카드처럼 쓸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성동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올해 만 19세가 되는 2004년생 청년이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가맹점 목록도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동구 관내 만 19∼39세 청년은 구 전체 인구의 약 30%를 정도이며, 매년 평균 약 2천명의 청소년이 성년이 돼 사회에 진출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